![]() |
| 이혜훈./(공동취재사진) |
[아시아뉴스통신=서승희 기자] 이재명 대통령이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 지명을 철회했다.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이 대통령은 이 후보자에 대해 사회 각계각층의 다양한 의견을 경청하고 인사청문회와 그 이후 국민적 평가에 대해 유심히 살펴보았다."라며 "숙고와 고심 끝에 이 후보자의 지명을 철회하기로 결정했다."라고 밝혔다.
![]() |
| 이혜훈./(공동취재사진) |
이어 "이 후보자는 보수 정당에서 세 차례나 국회의원을 지냈지만 안타깝게도 국민주권정부의 기획예산처 장관으로서 국민 눈높이에 부합하지 못했다."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통합은 진영논리를 넘는 변화와 함께 대통합의 결실로 맺어질 수 있다."라며 "통합인사를 통해 대통합의 의미와 가치를 되새기고자 하는 이 대통령의 숙고와 노력은 계속될 것이다."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