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5월 27일 수요일
뉴스홈 정치
국힘, '당게 논란' 한동훈 제명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장희연기자 송고시간 2026-01-30 00:12

한동훈./아시아뉴스통신 DB


[아시아뉴스통신=장희연 기자]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제명됐다.

최보윤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에 따르면 한 전 대표에 대한 당원 징계안이 윤리위 의결대로 최고위에서 의결됐다.

앞서 국민의힘 윤리위원회는 한 전 대표의 가족이 당원게시판을 통해 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 등을 비방했다는 의혹 관련해 한 전 대표에 대해 '제명'을 결정한 바 있다.
 
한동훈./아시아뉴스통신 DB



최 수석대변인은 "당대표, 원내대표, 정책위의장, 6명의 최고위원으로 해서 총 9인이 표결에 참여했다."라며 "표결의 내용이나 찬반 여부에 대해서는 비공개"라고 말했다.

이어 "절차는 의결에 대한 통보 절차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 다만 징계안은 이미 결정된 부분이다. 이후에 대한 안내절차는 있을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지방선거가 4개월 정도밖에 안 남았는데 지지층에 대한 결집 방법에 대해 논의한 게 있냐'라는 질문에 "저희가 따로 자세한 내용을 논의한 건 아니다. 오늘은 의결 사항에 집중했다."라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아시아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제보전화 : 1644-3331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의견쓰기

댓글 작성을 위해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회원가입 시 주민번호를 요구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