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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토오텍 제공 |
[아시아뉴스통신=서인수 기자] 자동밸브 전문기업 토오텍이 오는 2월 11일부터 13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SEMICON KOREA 2026’에 참가한다.
SEMICON KOREA는 글로벌 반도체 산업 협회 세미(SEMI)가 주최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반도체 전문 전시회로, 매년 반도체 장비·소재·부품·기술 분야의 최신 트렌드를 공유하고 업계 관계자 간 교류가 이뤄지는 핵심 비즈니스 플랫폼으로 평가받고 있다.
토오텍은 이번 전시회에서 LTA, LNA, TECD 등을 조립한 다양한 종류의 자동밸브 제품을 선보이며, 반도체 공정 및 장비 분야에서의 기술 경쟁력을 적극 알릴 계획이다.
박흥동 토오텍 대표는 “SEMICON KOREA 2026을 통해 자사 제품을 소개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얻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고객 요구에 부합하는 기술 개발과 품질 경쟁력 강화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2007년 설립된 토오텍은 반도체 장비를 비롯해 이차전지, 자동화 설비 분야까지 사업 영역을 확대하며, 지속적인 연구개발과 철저한 품질관리를 통해 산업용 자동밸브 전문기업으로 입지를 다지고 있다.
iss3003@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