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23일 서구청 보라매실에서 서철모 청장을 비롯한 구 관계자들이 현안에 대해 논의하고 있다./사진제공=서구 |
[아시아뉴스통신=박희석 기자] 서철모 대전 서구청장은 23일 구청 보라매실에서 열린 주간업무회의에서 최근 발생한 인근 지역 공장 화재를 언급하며, 유사 사고 방지를 위한 관내 공장 대상 선제적 특별 점검을 긴급 지시했다.
서 청장은 "안전사고는 예방이 최우선"이라며 구민 안전 확보에 총력을 다할 것을 주문했다.
이어 둔산지구 노후계획도시 정비와 관련해 "선도지구 선정 이후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부서 간 협업을 강화해야 한다"며 신속한 행정 절차 지원을 위한 전담 TF팀 구성을 검토할 것을 당부했다.
news26@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