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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일 세종시교육청 청사 3층 접견실에서 구연희 교육감 권한대행과 박상필 NH농협은행 세종본부장이 '교육금고 협력사업비·세종교육사랑카드기금' 전달식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
[아시아뉴스통신=박희석 기자] 세종시교육청은 25일에 청사 3층 접견실에서 NH농협은행 세종본부와 ‘교육금고 협력사업비·세종교육사랑카드기금 전달식’을 가졌다고 25일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구연희 교육감 권한대행을 비롯해 박상필 NH농협은행 세종본부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세종교육 발전과 학생 지원을 위한 협력 의지를 다시 한번 다졌다.
이번에 NH농협은행으로부터 전달받은 금액은 총5억 7600만 원으로, 교육금고 약정에 따른 협력사업비 2억 5000만 원과 세종교육사랑카드기금 약 3억 5100만 원을 합한 것이다.
협력사업비는 2022년 교육금고 약정 체결에 따라 2023년부터 올해년까지 매년 2억 2500만 원씩 전달되며 4년간 총 9억 원이 전달된다.
세종교육사랑카드기금은 세종시교육청과 NH농협은행이 제휴한 카드로 교육행정기관, 교직원 등이 사용한 카드 이용실적의 일정 금액을 적립해 지원하는 것으로, 교육행정기관과 교직원 등의 카드 사용을 통해 기금 조성에 동참하고, 이렇게 마련된 재원이 다시 학생 지원과 교육사업에 환원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올해는 작년 대비 약 3200만 원 증가해 약 3억 5100만 원이 적립되어 전달됐다.
구연희 교육감 권한대행은 “세종교육가족 모두가 세종교육에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고 세종교육 발전을 위해 동참해 준 덕분에 올해도 학생장학사업 등 기금을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라며"앞으로도 NH농협은행 세종본부와 지속적으로 협력해 교육금고 협력사업비와 세종교육사랑카드기금이 세종교육 발전과 학생들의 교육 기회 확대를 위해 사용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news26@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