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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남대 HUSS사업단-대전사랑시민협의회 업무협약 모습./사진제공=한남대 |
[아시아뉴스통신=박희석 기자]한남대학교 인문사회융합인재양성사업단(이하 HUSS 사업단)이 대전사랑시민협의회와 인문사회 융합인재 양성을 위해 머리를 맞댄다.
지난 24일 오후5시 대전시청 16층 소회의실에서 업무협약식이 열렸으며, 한남대 HUSS사업단 정기철 단장과 대전사랑시민협의회 남재동 회장이 협약서를 교환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인문사회 기반의 융합형 인재 양성을 위해 공동 노력하는 한편 지역사회 문제 해결을 위한 실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또 청년의 진로·취업 역량 강화를 위해 힘쓰며 지역사회 공익활동 및 사회공헌 확대에도 나선다.
협약 이후 첫 번째로 오는 4월 10일부터 한남대 HUSS사업단이 ‘2026 책잼도시 대전’을 개최할 예정이며 대전사랑시민협의회가 후원 단체로 참여한다.
정기철 한남대 HUSS 사업단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대학과 시민사회가 협력해 지역 청년들의 역량을 강화하고 인문 사회적 가치를 바탕으로 한 융합형 인재를 양성 하는데 힘을 모으게 됐다”며 “대전지역사회 발전에 실질적으로 기여 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남대 HUSS 사업단은 교육부 지원 인문사회융합인재양성 사업의 일환으로 ‘지역·콘텐츠·창업’을 주제로 학생, 교수, 지역기업 대표, 대전시 등 여러 유관기관과 함께 세미나·포럼·멘토링·국내외 탐방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news26@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