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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남대병원, '슬기로운 건강생활 위한 시민건강 아카데미' 진행 모습./사진제공=충남대병원 |
[아시아뉴스통신=박희석 기자] 충남대학교병원 공공부문이 지난 25일 임상교육시뮬레이션센터 1층 대강당에서 ‘슬기로운 건강생활을 위한 시민건강 아카데미’를 열었다.
이날 강좌는 대한류마티스학회장을 맡고 있는 류마티스내과 심승철 교수가 ‘류마티스 관절염 바로알기’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으며, 질의응답을 통해 시민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심승철 교수는 “류마티스 관절염은 관절에 염증이 생기는 다양한 질환 중 하나로, 일반적인 관절약으로 치료하기보다 질환에 특화된 약물치료가 중요하다”라고 강조했다.
이번 아카데미는 권역책임의료기관으로서 지역주민과의 건강 소통을 강화하고, 실질적인 건강 고민 해결에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충남대학교병원은 지난해에도 총 8차례 건강강좌를 운영해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한편, 충남대학교병원 공공보건의료과가 주관하는 ‘시민건강 아카데미’는 △류마티스관절염 △소아청소년암 △뇌혈관 △중독습관 △혈압 △신장 △감염병 예방 △슬관절 △낙상 예방 △녹내장 △대사질환 △의약품 안전 등 총 11개 주제로 오는 11월까지 순차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news26@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