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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현장서 답 찾는다…주요 사업장 점검으로 소통 강화

[대전세종충남=아시아뉴스통신] 장선화기자 송고시간 2026-03-26 22:54

교촌∼교촌(대흥101호) 도로 확포장공사 등 현안사업 추진상황 직접 확인
예산군수가 교촌∼교촌간(대흥101호) 도로 확포장공사 등 주요 사업장을 방문해 공사 추진 상황과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있다./사진제공=예산군청
 
[아시아뉴스통신=장선화 기자]예산군이 주요 사업장 현장 방문을 통해 현장 중심 행정을 강화하고 있다.

군은 교통 여건 개선과 주민 편의 증진을 위해 추진 중인 교촌∼교촌간(대흥101호) 도로 확포장공사 현장을 찾아 공사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현장 관계자들과 소통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사업 진행 상황을 직접 확인하고 시공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과 애로사항을 사전에 점검해 공사의 원활한 추진 방안을 찾기 위해 마련됐다.

예산군수는 이날 교촌∼교촌간 도로 확포장공사를 비롯한 주요 현안 사업장을 차례로 둘러보며 공사 추진 현황과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이어 관계 공무원과 현장 관계자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사업 추진 과정에서의 애로사항과 개선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특히 군은 사업 추진 과정에서 주민 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한 안전관리와 신속한 공사 추진을 당부했다. 현장에서 제기된 건의사항에 대해서도 적극 검토해 군정에 반영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주요 사업장을 수시로 점검해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내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군은 앞으로도 주요 현안 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을 위해 현장 중심 행정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tzb365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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