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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청소년위캔센터는 28일 청소년 약 1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6년 소속동아리연합회 발대식’을 개최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대전청소년위캔센터 |
[아시아뉴스통신=박희석 기자] 대전청소년위캔센터는 28일 청소년 약 1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6년 소속동아리연합회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번 발대식은 본격적인 활동 시작을 알리고 연간 활동 방향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2026년에는 밴드, 댄스, 요리, 봉사, 클라이밍 등 22개 동아리, 200여 명의 청소년들이 활동을 시작하게 됐다.
특히, 2026년 동아리 슬로건은 청소년들이 직접 선정한 ‘낭죽낭사(낭만에 죽고 낭만에 사는)’로 위캔센터에서 낭만과 꿈을 자유롭게 펼치고자 하는 의지를 담아 눈길을 끌었다.
이날 행사에서는 소속동아리연합회 발대식과 함께 청소년운영위원회·대전동구청소년참여위원회 위촉식도 함께 진행되어 자치지구의 본격적인 활동 시작을 알렸다.
대전청소년위캔센터 관계자는 “이번 발대식을 통해 청소년들이 서로 교류하며 소속감을 높이고, 한 해 동안 더욱 주도적이고 활발한 동아리 활동을 이어가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news26@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