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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니어 리더 양성통합프로그램 2기 개강식./사진제공=대전시사회서비스원 |
[아시아뉴스통신=박희석 기자] 대전시사회서비스원 소속 대전시노인복지관은 복지관 이용 어르신 30명을 대상으로 '시니어 리더 양성통합프로그램 2기' 개강식을 개최했다.
‘시니어 리더 양성통합프로그램’은 어르신들의 삶의 경험과 역량을 바탕으로 지역사회 안에서 주체적인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돕는다.
세부적으로 △시니어 리더십 △웰에이징(well-aging, 건강하고 의미 있게 나이 들어가는 삶)한 노년기의 삶 △아름다운 노년의 대화법 △환경 리더가 되는 길 등 리더로서 갖춰야 할 9가지 핵심교육과 모둠활동으로 31일부터 7월까지 운영된다.
이날 행사에서는 교육과정을 안내하고 1기 수료자가 교육 수료 후 시니어 리더로 활동하며 느낀 소감을 나누며 2기 참여 어르신들의 새로운 출발을 응원했다.
김소희 관장은 "어르신 한 분 한 분의 경험과 역량을 바탕으로 지역사회 안에서 의미 있는 역할을 넓혀가는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며 "참여 어르신들이 시니어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대전시노인복지관은 2006년 개관해 △노년 사회화 교육 서비스 △정서 및 사회생활 지원 서비스 △위기 및 독거노인 지원 서비스 등 종합적인 노인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23년 11월부터 대전시사회서비스원이 위·수탁 운영하고 있다.
news26@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