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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남대학교-대전청년내일재단, 지역청년의 자립역량 강화 위해 협력체계 구축

[대전세종충남=아시아뉴스통신] 박희석기자 송고시간 2026-04-01 09:14

한남대학교-대전청년내일재단 업무협약 모습./사진제공=한남대

[아시아뉴스통신=박희석 기자] 한남대학교와 대전청년내일재단이 지역청년의 자립역량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31일 본관 2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업무협약식에서 대전청년내일재단 권형례 대표이사와 한남대 이승철 총장은 업무협약서를 교환했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양 기관은 지역 청년 지원을 위해 공동 사업을 운영하는 한편 기관 발전에 대한 상호 정보를 교환하기로 했다. 또 청년지원정책을 비롯한 청년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위한 인적 자원 교류를 실시키로 했다.

이밖에 지역청년 진로설계 지원을 위한 프로그램을 발굴·운영하는 한편 지역 청년의 정주여건과 자립청년 지원 대책을 위한 정책을 협의해 나가기로 했다.

대전청년내일재단은 지난 2024년 전국 최초로 설립된 청년정책 전문 공공기관으로 청년이 당면한 고용, 주거, 교육 분야의 지원과 다양한 청년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이승철 한남대 총장은 “지역 청년이 지역사회에 정착하고 지역사회 발전에 동참할 수 있도록 지역 상생을 위한 최선의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며 “대전청년내일재단과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해 청년들의 역량 강화를 위해 동참할 것”이라고 말했다.


news2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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