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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상공회의소 전경./아시아뉴스통신 DB |
[아시아뉴스통신=윤석원 기자] 대구상공회의소(회장 박윤경) 지식재산센터는 오는 20일 상공회의소 4층에서 관내 소상공인 및 일반인을 대상으로 무료 상표교육을 진행한다. 이와 함께 지식재산 전반에 관한 무료 컨설팅과 상표출원의 지원 기회를 제공한다.
대구지식재산센터는 지식재산처와 대구시 지원을 받아 '소상공인 지식재산창출지원 사업'을 운영 중에 있다. 지역 소상공인의 브랜드, 레시피 등 무형의 자산에 대한 침해 피해를 예방하고 안정적인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상표권 교육과 컨설팅을 제공하며, 이를 통해 상표ㆍ디자인권, 레시피 특허 등을 확보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4월과 6월중에 무료 상표권 교육을 실시하며, 2월27일부터 상표 출원 지원사업의 접수를 받고 있다. 본 사업을 통해 지역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2023년 240건, 2024년 172건, 2025년 140건의 상표 출원을 지원한 바 있으며, 올해에도 140건 내외를 지원할 예정이다.
한편 '무료 상표권 교육' 및 '소상공인 상표출원지원사업'의 공고문은 지역지식재산센터 홈페이지 및 대구상공회의소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seok193@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