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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리산 산마늘 수확./사진제공=산청군청 |
[아시아뉴스통신=장희연 기자] 산청군 차황면 큰별농원에서 강대성-백영숙 부부가 갓 수확한 산마늘을 들어 보이고 있다.
산청에서 수확되는 산마늘, 곰취, 눈개승마, 머위, 두릅, 음(엄)나무순 등 산 나물은 지리산 청정지역이라는 지리적 이점 덕분에 맛과 향이 뛰어난 것은 물론 무기질과 비타민 등 영양소가 풍부하다.
노화예방과 식욕부진, 피로, 이뇨작용에 도움을 주며 면역력 향상과 암 예방 등에도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산마늘 수확은 3월 말부터 시작해 약 한 달간 이어진다.
gywhqh159@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