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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주시는 농업환경연구관을 방문하는 농업인의 편의와 행정 효율을 높이기 위해 ‘시료 접수 키오스크’를 도입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사진제공=공주시청 |
[아시아뉴스통신=윤강산 기자] 공주시는 농업환경연구관을 방문하는 농업인의 편의 증진과 행정 효율 향상을 위해 ‘시료 접수 키오스크’를 도입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시스템은 기존 1층 종합검정실과 2층 농산물안전분석실로 나뉘어 있던 시료 접수를 하나로 통합해 일괄 처리가 가능하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분석 의뢰서를 전산화해 종이 없는 행정을 구현했으며, 고령층과 장애인도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무장애 기능을 적용해 접근성을 높였다. 또한 농촌진흥청 농업과학기술정보서비스와 연계해 농가 정보를 간편하게 불러오고 재방문 시 재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공주시는 초기 이용 불편을 줄이기 위해 현장 안내 인력을 배치할 계획이다.
yunkangsan@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