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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동부교육지원청, 웹툰 행정이 마스터즈 연재 포스터./사진제공=대전동부교육지원청 |
[아시아뉴스통신=박희석 기자] 대전 동부교육지원청이 학원과 교습소 운영자의 이해를 돕고자 웹툰 ‘행정이 마스터즈’를 오는 4월 7일부터 6월 23일까지 매주 화요일 동부교육지원청 누리집에 정기 연재한다.
현재 연재 중인 ‘점검이와 행정이의 하루’ 웹툰은 과태료 및 처분 사례 등 점검 위주의 내용을 안내하며 운영자들의 호응을 얻고 있으나, 인허가 관련 문의도 지속해서 접수되고 있다.
지난달 접수된 전화 민원의 경우 강사 관련 40%, 교습비 관련 23%, 설립·휴폐원 관련 21%, 시설 변경 관련 6% 등 전화 민원의 89%가 인허가 업무에 해당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특별판 웹툰은 강사 관리, 교습비 변경, 설립 및 휴폐원, 시설 변경 등 인허가와 직결된 핵심 내용을 중심으로 구성했다. 특히 신규 설립을 준비하는 운영자들도 인허가 절차와 주요 정보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풀어서 설명한 것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운영자들이 규정에 어긋난 시설 공사나 서류 미비로 다시 방문하는 사례를 줄이고, 행정 절차의 효율성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평생교육체육과 정진성 과장은 “운영자들이 인허가 절차를 보다 쉽게 이해하여 서류 미비 등으로 인한 불편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민원인의 편의를 돕고 행정력을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news26@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