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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상공회의소 전경./아시아뉴스통신 DB |
[아시아뉴스통신=윤석원 기자] 대구상공회의소(회장 박윤경)는 지역 주력 산업 중 하나인 미래모빌리티 산업에 종사하는 근로자의 고용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 사업 '플러스 고용안정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지원대상은 지역소재 300인 미만 미래모빌리티 산업분류코드를 보유하고 있는 기업의 근로자이며, 신청은 오는 15일까지 이메일로 신청접수를 받는다.
주요 지원내용으로는 ▲출퇴근 교통비 지원(1인 최대 50만원) ▲생활안정 거주자금(월세) 지원(1인 최대 300만원) ▲아이돌봄서비스 지원(1인 최대 100만원) 등 총 3개 분야로 10개월간 지원하며,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된다.
자세한 사항은 대구상공회의소 홈페이지((www.dcci.or.kr) 공지사항을 확인하면 된다.
seok193@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