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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일 '따뜻한 희망상자'를 기탁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유성구 |
[아시아뉴스통신=박희석 기자] 대전 유성구는 8일 진잠동 반석위에세운교회 총 500만 원 상당의 ‘따뜻한 희망상자’ 50상자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기탁된 희망상자는 식료품·위생용품·영양제 등 일상에 필요한 물품으로 구성됐으며, 지역 내 저소득 가정과 독거노인·한부모 가정 등에 전달될 예정이다.
김기승 목사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와 힘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정성을 모았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news26@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