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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시교육청 ‘2025 수업 혁신 교사 Meet-up Day’ 운영 모습./사진제공=대전시교육청 |
[아시아뉴스통신=박희석 기자] 대전시교육청은 10일 대전진로융합교육원에서 중등 교원 70여 명을 대상으로 ‘2026 수업 혁신 교사 Meet-up Day’를 개최했다.
‘수업 혁신 교사 Meet-up Day’는 수업 혁신을 희망하는 교사와 멘토가 함께 성장하는 워크숍으로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운영되고 있으며, 중등 수업혁신사례연구대회 참가 교사와 수업 혁신 실천에 관심 있는 교원들의 높은 관심과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행사에서는 전년도 전국 1등급 입상 교사인 대전버드내중학교 안유진 교사의 ‘가치로운 과학생활로 기르는 실천적 과학시민’ 연구 실천 사례를 공유하고, 연구대회의 취지와 주요 사항을 안내했다.
또한 교과별 멘토들이 참가 교사들에게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해 수업 설계부터 실행, 보고서 작성까지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지원했다.
참가자들은 수업의 철학과 혁신 방향을 함께 고민하며 실천 중심의 수업 연구 방안을 구체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깊이 있는 학습을 위한 수업의 철학과 혁신의 방향을 고민하고, 체계적인 수업연구 실천을 위한 구체적인 방안을 함께 논의하는 시간으로 진행했다.
대전시교육청은 미래 교육 환경에 적합한 수업 모델 발굴과 학생 성장 지원을 위해 수업혁신사례연구대회를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2024년 전국 1등급 입상자 최다 배출, 2025년 특·광역시 1위 등 해마다 우수한 성과를 거두고 있다.
강의창 중등교육과장 “수업 혁신의 생생한 경험 공유로 더 많은 교원이 수업으로 학교를 변화시키는 주체로 성장하길 바란다”라며 “이번 행사가 단순한 사례 나눔을 넘어 교실 수업 개선에 진심인 교사들의 자율적 수업 연구와 협력 문화 활성화로 이어지도록 적극 원하겠다”고 말했다.
news26@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