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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주시는 시장의 지방선거 출마로 권한대행 체제를 맡은 송무경 공주시장 권한대행이 지역 내 주요 현안사업장에 대한 현장점검에 본격 착수했다./사진제공=공주시청 |
[아시아뉴스통신=윤강산 기자] 충남 공주시는 시장의 지방선거 출마로 권한대행 체제에 들어간 가운데, 송무경 공주시장 권한대행이 지역 주요 현안사업장에 대한 현장점검에 본격 착수했다. 시에 따르면 이번 점검은 주요 사업 추진 상황을 직접 확인하고,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을 사전에 파악해 개선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송 권한대행은 백제문화전당을 시작으로 신풍면 새바람 문화복지센터와 농촌리브투게더 신풍지구를 방문해 시설 운영과 사업 진행 상황을 점검했다. 이어 이인면 주봉리 청년농촌보금자리와 임대형 스마트팜 조성 현장도 찾아 추진 현황을 살피고 관계자 의견을 청취했다.
시는 이번 점검에서 시설 운영 실태와 공정 관리, 안전관리, 향후 운영 계획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했으며, 현장 애로사항에 대해서는 신속한 대응을 지시했다. 송 권한대행은 “지속적인 점검을 통해 민선 9기 출범 기반을 다지겠다”고 밝혔다.
yunkangsan@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