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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방위 본교육 홍보 이미지./사진제공=중구 |
[아시아뉴스통신=박희석 기자]대전 중구는 오는 15일부터 '2026년 민방위 본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민방위 교육은 민방위대원의 연차에 따라 진행되며, 1~2년 차 대원은 오는 17~24일까지 집합교육을, 3년 차 이상 대원은 오는 15일~내달 19일까지 사이버교육을 실시한다.
집합교육은 중구 민방위교육장에서 민방위 소양, 응급처치, 화생방 등 관련 교육이 4시간 동안 진행된다. 지정된 교육일에 참석이 어려운 경우 구청 누리집 재난안전과 게시판의 '2026년 민방위 본교육 일정 안내'를 참고해 원하는 일정으로 변경한 후 참석할 수 있다.
사이버교육은 민방위 제도 및 실제 상황 대응 역량 강화를 중심으로 진행된다. PC 또는 스마트폰을 이용해 '민방위 사이버교육'에 접속해 수강하면 된다. 교육 시간은 3~4년 차 대원이 2시간, 5년 차 이상이 1시간이며, 기간 내 교육을 이수하지 않을 경우 관계 법령에 따른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다.
중구 관계자는 “민방위 교육은 전시나 각종 재난 발생 시 상황별 행동요령을 익힐 수 있는 중요한 과정”이라며, “민방위대원들이 반드시 기간 내 교육을 이수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라고 당부했다.
news26@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