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국립경국대학교 전경./아시아뉴스통신 DB |
[아시아뉴스통신=윤석원 기자] 국립경국대학교(총장 정태주) 안동형일자리사업단은 '2026년 지역기업 인턴십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지난 5월1일부터 기업의 현장 인턴 근무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2026년 지역기업 인턴십 지원사업은 안동형일자리사업단이 안동시 소재 기업과 연계해 인턴을 매칭해 주는 프로그램이다. 사업단은 지난 3월17일부터 기업 모집을 진행했으며, 총 49개 기업이 신청해 16개 기업이 취업 연계형 인턴십을 통해 21명의 인턴이 매칭됐다.
이번 사업은 관심 직무의 경험이 부족한 지역 미취업 청년들의 △취업역량 강화 △지역기업의 만성적 인력난 해소 △취업연계 강화 인턴십 지원 △현장 실습·실무를 통한 취업진로 인재양성을 목적으로 추진된다.
특히, 2021년부터 현재까지 총 277명이 지역기업 인턴십 지원사업에 참여했으며, 105명이 채용되고 73명이 유지돼 약 70%의 고용유지율을 기록하는 등 현장 실습형 진로 및 취업경쟁력 강화에 앞장서고 있다.
국립경국대 송준협 안동형일자리사업단장은 "지역의 인재가 타지로 떠나지 않고 안동에서 성장하고 정착할 수 있도록 이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번 인턴십 사업이 학생에게는 안정적인 취업 기회를, 기업에게는 필요한 인력을 확보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seok193@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