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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페리카나)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페리카나치킨이 광고 영상으로 불거진 '불륜 미화' 논란에 대해 사과했다.
페리카나 마케팅 측은 "최근 업로드된 콘텐츠로 인해 불편함과 실망을 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 해당 콘텐츠는 제작 과정에서 표현의 적절성과 사회적 인식에 대해 충분히 고려하지 못한 채 게시되었으며, 그로 인해 많은 분들께 불쾌감과 우려를 드리게 되었다."라고 전했다.
이어 "문제 된 게시물은 삭제 조치하였으며, 이번 일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라며 "앞으로는 콘텐츠 기획 및 검수 과정 전반을 더욱 면밀히 점검하고, 보다 신중한 기준과 내부 검수 프로세스를 통해 유사한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하겠다. 다시 한번 불편을 드린 점 깊이 사과드린다."라고 덧붙였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