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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상공회의소 전경./아시아뉴스통신 DB |
[아시아뉴스통신=윤석원 기자] 대구상공회의소는 달성군과 공동으로 추진하는 '2026 달성군 산업안전보건 우수기업 인증사업' 참여기업 5개사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달성군 산업안전보건 우수기업 인증사업'은 산업재해예방과 안전한 작업환경 조성을 위해 추진되는 사업으로 2023년부터 지난해까지 14개사가 우수기업으로 인증을 받았다. 인증기업은 달성군으로부터 노동환경개선사업비 700만원을 지원받으며 인증서 및 현판이 수여된다.
지원자격은 달성군 소재 5인 이상 100인 미만 제조업 사업장 중 2025년 1월1일부터 공고일까지 무재해업체로, 신청 후 서류·현장심사 등을 거쳐 5개 업체가 선정된다.
선정 희망 기업은 대구상공회의소 홈페이지(www.dcci.or.kr) 공지사항을 참고해 관련서류를 오는 29일 오후 4시까지 대구상공회의소 달성사업본부 이메일(ace@dcci.or.kr)로 접수하면 된다.
김병갑 대구상공회의소 사무처장은 "안전은 산업현장에서 가장 먼저 챙겨야할 최우선적인 항목"이라며 "안전문화 확산과 재해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해겠다"고 밝혔다.
seok193@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