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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립경국대학교 안동형일자리사업단이 지난 6일 지역산업 연계 AI융합 교육 사업인 '2026년 정보기술자격(ITQ) 자격증 취득교육'을 진행하고 있다.(사진제공=국립경국대학교) |
[아시아뉴스통신=윤석원 기자] 국립경국대학교(총장 정태주) 안동형일자리사업단(단장 송준협)은 지난 6일 지역산업 연계 AI융합 교육 사업인 '2026년 정보기술자격(ITQ) 자격증 취득교육'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안동형일자리사업단에서 정보화 시대의 기업, 기관, 단체 구성원에 대한 정보기술능력과 정보기술 활용능력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국립경국대 및 가톨릭상지대 등의 교육생 16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교육의 패러다임 변화 대응을 위한 △교육혁신 △산학협력 강화 △교육 인프라 확충 △지역인재 역략강화 △ 교육지원을 위한 사업이며, ITQ 정보기술 자격증 취득을 위한 교육으로 지난 6일부터 오는 20일까지 11회차로 진행된다.
국립경국대 송준협 안동형일자리사업단장은 "저녁 시간을 활용해 적극적으로 참여한 교육생들의 열정과 성장을 느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교육생들이 현시대의 현장 적용 가능한 실무 역량과 전문자격을 강화할 수 있는 교육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seok193@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