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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경국대, 스마트팜 기업혁신 및 대마 부산물 활용 R&BD 지원사업 박차

[대구경북=아시아뉴스통신] 윤석원기자 송고시간 2026-05-12 18:51

국립경국대학교 안동형일자리사업단이 지난 6일 '2026년 스마트팜 기업혁신 R&BD 지원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촬영하고 있다.(사진제공=국립경국대학교)

[아시아뉴스통신=윤석원 기자] 국립경국대학교(총장 정태주) 안동형일자리사업단은 지난 6일 '2026년 스마트팜 기업혁신 R&BD 지원사업'과 '2026년 대마 부산물 활용 R&BD 지원사업' 협약 체결 및 오리엔테이션을 동시에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 체결 및 오리엔테이션은 스마트팜 기업혁신 R&BD 지원사업에 5개 기업이 선정됐고, 대마 부산물 활용 R&BD 지원사업에 8개 기업이 선정돼 진행됐다. 선발된 기업을 대상으로 △지원사업 협약 △사업 운영 및 사업비 사용 오리엔테이션 △기업-주관기관 네트워크 △지원사업 질의응답 △간담회 순으로 진행됐다.

'2026년 스마트팜 기업혁신 R&BD 지원사업'은 안동시 필드 스마트팜 적용을 통한 안동 농산업의 선진화와 스마트팜 기업유치 및 활성화와 지역 성장동력 구축 및 신규 일자리 창출을 위한 사업이며, '2026년 대마 부산물 활용 R&BD 지원사업'은 산업체가 보유한 기능성 소재 개발 및 제품화 핵심기술 역량을 기초로 대마 부산물을 활용한 고부가 제품화 개발과 신규 기업 유치 및 선도기업 육성을 통한 지역 대마산업 활성화를 위한 사업으로 안동형 일자리사업단의 역점 사업 중 하나이다.

국립경국대 송준협 안동형일자리사업단장은 "사업단의 총 역량을 동원해 선정기업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며, 다양한 지원사업과의 연계를 통해 '지속 가능한 안동형 일자리 창출로 성장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seok193@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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