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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가톨릭대학교 생활체육학과와 고립코칭이 지난 13일 실무인재 양성 업무협약 체결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고립코칭 정은휘 소장, 생활체육학과장 박철희 교수.(사진제공=대구가톨릭대학교) |
[아시아뉴스통신=윤석원 기자] 대구가톨릭대학교(총장 성한기) 생활체육학과가 스포츠심리와 운동재활 분야 현장 실무 역량을 갖춘 전문인재 양성에 나섰다. 대학은 최근 ㈔한국코칭능력개발원(원장 박정근) 및 고립코칭(소장 정은휘)과 각각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스포츠 코칭·심리 상담·인공지능(AI) 기반 운동재활 분야 산학협력 체계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대구가톨릭대 생활체육학과는 지난 6일 한국코칭능력개발원과 스포츠심리 및 코칭 분야 실무형 인재 양성을 위한 협약을 체결한 데 이어, 13일 고립코칭(HAPFIT)과 AI 기반 정밀 분석 재활 트레이닝 분야 협력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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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가톨릭대학교 생활체육학과와 ㈔한국코칭능력개발원이 지난 6일 실무인재 양성 업무협약 체결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한국코칭능력개발원 박정근 원장, 생활체육학과장 박철희 교수.(사진제공=대구가톨릭대학교) |
이번 협약은 스포츠 현장에서 요구되는 실무형 인재를 양성하고, 교육과 현장실습, 취업까지 연계되는 산학협력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각 기관은 ▲학생 대상 현장실습 및 인턴십 운영 ▲취업 연계 교육 프로그램 공동 개발 ▲스포츠심리·코칭 및 운동재활 역량 강화를 위한 특강·세미나·워크숍 운영 ▲채용 정보 및 산업 동향 공유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추진할 예정이다.
특히 AI 기반 정밀 분석과 스포츠심리 코칭 역량을 동시에 강화할 수 있는 교육 환경이 마련되면서, 학생들의 실무 능력 향상과 진로 선택의 폭도 넓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생활체육학과 서동휘 교수는 "이번 협약을 통해 학생들이 이론을 넘어 현장에서 바로 적용 가능한 실무 역량을 갖출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다"며 "앞으로도 산업 현장과 긴밀히 연계한 교육을 통해 경쟁력 있는 전문 인재를 양성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seok193@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