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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일 대전시사회복지기관연대는 이장우 대전시장 후보자에 ‘대전시민복지증진과 사회복지종사자 처우개선을 위한 정책’제안서를 전달하고 정책간담회를 가졌다./사진제공=대전사회복지협의회 |
[아시아뉴스통신=박희석 기자] 대전시사회복지협의회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대전시사회복지기관연대 관계자와 함께 15일 이장우 대전시장 후보자와 정책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서 이장우 후보자에 사회복 김현채 회장은 정책지기관연대의 5대 공통정책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처우 개선 △‘사회복지사업법’ 에 따른 사회복지시설 인력 배치기준 준수 △ 보건복지부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인건비 가이드라인 준수 △대전시 5개 구 사회복지협의회 활성화를 위한 사업비 지원 △대전광역시사회공헌지원센터 설치 등과 직능영역별 57개의 세부 정책이 담긴 정책제안서를 전달했다.
이장우 후보자는 “임기 중에도 그랬듯이 사회복지종사자의 처우 개선을 위해 계속 관심가지고 노력할 것”이며 “당선된 이후 다시 만남을 가져 보다 구체적인 추진계획들을 논의하자”고 제안했다.
향후 연대는 지속적으로 대전시민복지증진과 사회복지종사자 처우개선을 위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news26@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