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출처=한화 이글스 공식 인스타그램)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한화가 NC를 상대로 승리를 거뒀다.
한화 이글스는 지난 28일 창원NC파크에서 NC 다이노스와 2026 KBO리그 경기를 치렀다.
NC는 1회 김주원의 몸에 맞는 볼, 이우성의 안타, 박건우, 김형준의 볼넷으로 1점을 기록하며 0-1 리드를 잡았다.
한화는 2회 강백호의 솔로 홈런으로 1점을 기록하며 1-1 동점을 만들었다.
NC는 2회 박시원의 솔로 홈런으로 1점을 기록하며 달아났다.
한화는 3회 김태연의 솔로 홈런으로 1점을 기록하며 2-2 동점을 만들었다.
NC는 3회 박건우의 안타, 데이비슨의 2루타, 권희동, 김형준의 안타, 박민우의 땅볼로 3점을 기록하며 달아났다.
NC는 4회 박시원의 볼넷, 김주원의 땅볼 아웃, 이우성의 2루타로 1점을 추가했다.
NC는 6회 데이비슨의 솔로 홈런으로 1점을 기록했다.
한화는 7회 노시환의 볼넷, 폭투, 허인서의 플라이 실책 출루, 이도윤의 2루타, 김태연, 이원석, 문현빈의 볼넷, 강백호의 2루타로 6점을 기록하며 8-7로 역전에 성공했다.
한화는 8회 허인서, 이도윤의 안타, 김태연의 3루타, 이원석의 땅볼 아웃으로 3점을 추가했다.
한화는 9회 강백호의 볼넷, 노시환의 2루타, 이도윤의 땅볼, 김태연, 심우준의 안타, 최인호의 몸에 맞는 볼, 최재훈의 땅볼 실책 출루, 이진영의 볼넷, 노시환의 안타로 7점을 기록했다.
이후 NC는 역전을 노렸으나 득점은 기록하지 못하면서 18-7로 한화가 승리했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