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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한화에어로스페이스) |
[아시아뉴스통신=윤자희 기자] 7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사업장 폭발 사고와 관련해 손재일 대표이사가 입건됐다.
대전지방고용노동청은 중대재해처벌법 위반 혐의로 손 대표이사를 입건했다고 밝혔다.
대전경찰청 수사전담팀도 업무상과실치사상 혐의로 가재웅 대전사업장장을 입건해서 수사하고 있다. 가 사업장장은 노동청에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혐의로도 입건됐다.
앞서 지난 1일 오전 10시 59분 대전 유성구 외삼동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공장에서 폭발 사고가 발생했다는 119 신고가 접수됐다.
이 사고로 5명이 사망했고, 2명이 다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