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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사회공헌재단, 공익활동 임팩트 어워드 및 네트워크 강화 지원

[대구경북=아시아뉴스통신] 윤석원기자 송고시간 2026-06-17 10:48

한국자선단체협의회와 나눔 문화 활성화 협력
공익활동 사회적 인식 제고 및 우수 사례 발굴
16일 서울 중구에 소재한 어린이재단빌딩에서 열린 '제1회 대한민국 공익활동 임팩트 어워드 및 소통과 나눔 컨퍼런스'를 위한 후원금 전달식에서 iM금융그룹 황병우 회장(오른쪽 세 번째)과 한국자선단체협의회 황영기 이사장 등이 기념 촬영하고 있다.(사진제공=iM금융그룹)

[아시아뉴스통신=윤석원 기자] iM금융그룹 iM사회공헌재단(이사장 황병우)은 16일 서울 중구에 소재한 어린이재단빌딩에서 공익법인의 우수 활동을 발굴·확산하고 나눔 문화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개최되는 '제1회 대한민국 공익활동 임팩트 어워드 및 소통과 나눔 컨퍼런스'를 위한 후원금 전달식을 진행했다.

한국자선단체협의회(이사장 황영기)와의 협력으로 진행되는 이번 사업은 기업의 사회공헌과 공익법인의 우수 공익활동 사례를 발굴·포상하고 실천사례 홍보를 통해 공익활동에 대한 사회적 인정과 인식을 높이기 위해 기획됐다.

이번 사업을 통해 국제구호개발, 문화예술, 사회복지, 교육, 기부문화 활성화 5개 분야에서 제출된 임팩트 우수사업을 선정해 시상하고, 공익활동의 효율화 및 소통과 나눔 활성화를 주제로 한 컨퍼런스 개최로 기관 간 협력과 네트워크 강화를 모색할 예정이다.

특히 'iM금융그룹 회장상'을 제정해 기업과 지자체 등 자선단체와 협력하고 있는 우수사업에 대해 특별 시상하는 등 유관기관과의 적극적인 협력 강화를 통한 나눔 문화 확산과 사회적 가치 창출에 이바지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황병우 iM사회공헌재단 이사장은 "대한민국의 기부문화를 이끌어 오고 있는 자선단체의 협의체와 함께 진행하는 이번 사업으로 네트워킹을 강화하고, 이를 통해 공익활동이 더욱 활성화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공익활동의 성과가 널리 공유되고 다양한 기관 간 협력의 발판이 될 수 있는 ESG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한국자선단체협의회는 84개의 정회원 단체와 16개의 준회원 단체로 구성돼 연구조사, 정책 포럼 및 제언, 국제교류 등 공익활동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전달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준비를 거쳐 오는 10월14일 '제1회 대한민국 공익활동 임팩트 어워드 및 소통과 나눔 컨퍼런스'를 개최할 예정이다.

seok193@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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