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국립경국대학교 안동형일자리사업단이 16일 학내 지역산학협력관에서 개최한 '2026년 창업기업 valueup 지원사업 오리엔테이션'에서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국립경국대학교) |
[아시아뉴스통신=윤석원 기자] 국립경국대학교(총장 정태주) 안동형일자리사업단은 지난 16일 학내 지역산학협력관에서 '2026년 창업기업 valueup 지원사업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송준협 안동형일자리사업단장을 비롯해 최돈승 창업커뮤니티센터장 등 사업단 관계자와 공모를 통해 최종 선정된 창업기업 2개사가 참여해 기업에게 사업 운영방향과 세부 추진계획을 안내하고, 기업 간 네트워킹 시간을 제공했다.
이번 모집된 창업기업 valueup 지원사업 참여기업은 ▲타 지역 기업의 경우 안동시 이전을 계획하고 있는 자 ▲창업 2년~10년차 ▲전년도 매출 2억원 이상인 기업으로 사업화 지원금, 시제품 제작 창업활동비 최대 6000만원을 지원받게 된다.
송준협 안동형일자리사업단장은 "우수한 기술력과 성장 잠재력을 갖춘 지역 창업기업들이 한 단계 도약할 수 있는 발판이 될 것이다"며 "참여기업이 시장 경쟁력을 갖춘 혁신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사업 안정화부터 판로까지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seok193@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