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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KIA 타이거즈 공식 인스타그램)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KIA가 LG를 상대로 승리를 거뒀다.
KIA 타이거즈는 지난 17일 광주 기아 챔피언스 필드에서 LG 트윈스와 2026 KBO리그 경기를 치렀다.
KIA는 2회 한준수의 2루타, 박재현의 안타, 박민, 김규성의 볼넷으로 1점을 기록하며 1-0 리드를 잡았다.
KIA는 3회 나성범의 솔로 홈런으로 1점을 추가했다.
LG는 4회 문보경의 솔로 홈런으로 1점을 기록했다.
LG는 8회 박해민의 볼넷 후 도루, 실책, 문보경의 땅볼로 1점을 추가하며 2-2 동점을 만들었다.
KIA는 8회 김호령의 2루타, 김도영의 안타, 나성범의 투런 홈런으로 3점을 기록하며 달아났다.
이후 LG는 역전을 노렸으나 2점밖에 기록하지 못하면서 5-4로 KIA가 승리했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