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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KIA 타이거즈)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KIA 타이거즈 내야수 김선빈이 밝은안과21병원에서 시상하는 5월 월간 MVP에 선정됐다. 시상식은 18일 광주 LG전에 앞서 열렸다.
김선빈은 5월 26경기에 출전해 24안타 6타점 10득점을 기록하며 활약했다.
이날 시상은 밝은안과21병원 주종대 원장이 했고, 시상금은 100만원이다.
김선빈은 시상금 중 50만원을 어려운 이웃 돕기에 써달라며 기부했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