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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타운홀미팅은 논산·계룡·금산 권역 시민들과 충남도지사 당선인이 도민과 직접 소통하며 지역별 현안을 청취하고 향후 도정 운영 방향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사진제공=논산시청 |
[아시아뉴스통신=윤강산 기자] 논산시가 충남 금산 다락원 생명의 집에서 열린 ‘도민과 통(通)하는 충남 타운홀미팅’에서 지역 현안 해결과 미래 성장 전략을 공유하며 지원을 요청했다.
이번 행사는 논산·계룡·금산 권역 시민들과 충남도지사 당선인이 참석해 지역 현안을 청취하고 도정 운영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논산시는 국방국가산업단지 조성, 방산혁신클러스터 지정, 국방미래기술연구센터 유치 등 성과를 바탕으로 국방군수산업 중심도시로의 발전 비전을 설명하고 충남도의 지속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논산과 충남이 함께 발전할 수 있도록 긴밀히 협력하겠다”고 밝혔으며, 박수현 충남도지사 당선인은 “도민 중심의 새로운 균형성장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국방 AI 청년 창업 지원, 교통망 확충, 관광 활성화 등 다양한 지역 현안 해결을 건의했다.
yunkangsan@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