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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뱅크, '금융소비자보호 정책 변화 대응' 임직원 교육 강화

[대구경북=아시아뉴스통신] 윤석원기자 송고시간 2026-06-19 19:42

김미영 전문가 초빙 강의 진행…'사전 예방' 중심 정책 기조 맞춤
전 임직원 경각심 가지고 능동적 대응 강조
iM뱅크가 올해 3월 수성동 본점에서 진행한 금융소비자보호 담당자 집합교육.(사진제공=iM뱅크)

[아시아뉴스통신=윤석원 기자] iM뱅크(은행장 강정훈)는 금융소비자보호정책 및 동향을 공유하고, 임직원들의 금융소비자보호 의식 고취를 위해 내부 정규 교육 확장, 외부 전문가 초빙 강의 등의 다양한 활동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금융소비자 권익 증진과 더욱 편리하고 안전한 금융거래를 위해 제도 및 시스템을 지속 개선하고 있는 iM뱅크는 임직원 대상 금융소비자교육을 강화해 매월 넷째 목요일 '금융소비자보호의 날' 실시 및 담당 직원이 지점을 방문해 '찾아가는 소비자보호'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각 부점 금융소비자보호 담당자 집합교육, 행내 방송 연수 등을 통해 소비자보호 문화를 정착시키고 있다.
 
iM뱅크가 지난 17일 수성동 본점에서 김미영 전(前) 금융감독원 부원장을 초빙해 진행한 금융소비자보호 교육.(사진제공=iM뱅크)

외부 전문가를 초빙한 강의도 진행하고 있는데 지난 17일에는 금융감독당국의 소비자보호 패러다임의 구조적 변화를 심층 분석을 위해 금융소비자보호 분야의 최고 전문가인 김미영 전(前) 금융감독원 금융소비자보호처장(부원장)을 초빙해 임직원 대상 강의를 진행했다.

수성동 본점에서 진행된 특강에서 김미영 전 금융감독원 부원장은 "금융감독원 정책 기조가 기존의 '재무건전성 및 사후구제' 중심에서 '소비자영향 및 사전예방' 중심으로 전면 전환된바 소비자보호와 관련해 전 임직원이 경각심을 가지고 능동적으로 대응해야 한다"는 취지의 뜻을 전했다.

iM뱅크 관계자는 "전사적인 금융소비자 권익 보호 활동을 진행하고 있는 iM뱅크는 정기적인 교육을 비롯해 올해 2월 금융소비자보호 문화 확산을 위한 자체 캠페인, CS영상공모전을 실시하는 등 전 임직원의 공감대 형성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확장하고 있다"고 말하면서 "금융소비자보호를 지속가능성장의 최우선 가치로 삼아 가장 신뢰받는 금융회사로 거듭나겠다"는 뜻을 전했다.

seok193@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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