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제공=키움 히어로즈)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키움히어로즈(대표이사 위재민)는 23일 오후 6시 30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KIA타이거즈와 경기에 ‘웅진프리드라이프 파트너데이’ 행사를 진행한다.
이날 웅진프리드라이프 파트너데이를 맞아 웅진프리드라이프 임직원과 가족 300여 명이 고척돔을 찾는다. 경기 중에는 다양한 이닝 이벤트를 통해 백화점 상품권을 경품으로 제공한다.
이날 시구와 시타는 웅진프리드라이프 문호상 대표이사와 장지희 의전지도사가 맡는다.
문호상 대표이사는 “함성으로 가득한 고척스카이돔에서 시구할 수 있어 뜻깊다”며 “웅진프리드라이프는 경기장에서의 시구처럼 특별한 순간에 고객의 일상 가까이에서 즐거움과 신뢰를 함께 나누는 브랜드가 되겠다. 키움히어로즈 선수단을 응원하는 마음을 담아 최선을 다해 공을 던지겠다”고 말했다.
장지희 의전지도사는 “삶의 마지막 순간이 존엄하고 뜻깊을 수 있도록 매 순간 최선을 다하는 모든 의전지도사를 대표해 타석에 설 수 있어 영광이다. 소중한 기회를 마련해 준 회사에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웅진프리드라이프는 자산총액 3조 2,822억 원, 누적 선수금 3조 원을 돌파한 국내 상조업계 1위 기업이다. 2002년 설립 이후 장례서비스 시장을 선도해왔으며, 대통령 국가장을 포함한 국가 주요 의전에 참여한 국내 유일의 상조기업이다. 지난해 웅진그룹 편입 이후 '웅진프리드라이프'로 새롭게 출범해 토탈 라이프케어 기업으로의 전환을 가속화하고 있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