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제공=인코드엔터테인먼트)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신예 보이그룹 베이온이 데뷔 전부터 핫하다.
베이온은 지난 21일 서울 중구 하이커 그라운드(HiKR Ground)에서 미니 팬미팅 'VAYONN UNIV. Membership Training(베이온 유니버시티. 멤버십 트레이닝)'을 성황리에 개최하며 오는 7월 정식 데뷔를 향한 기대감을 높였다.
이날 멤버들은 베이온을 만나기 위해 현장을 찾은 팬들은 물론, 하이커 그라운드를 방문한 시민들과도 가까이에서 만나며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 대학 신입생들의 첫 MT를 콘셉트로 한 이번 팬미팅에서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팬들과 서로를 알아가며 한층 가까워지는 시간을 가졌다.
대학교와 대학생 콘셉트에 맞춰 진행된 미니 팬미팅에서는 멤버들의 장기자랑은 물론, 오는 23일 발매되는 선공개곡 'Watta Day(와타 데이)'의 무대를 최초로 선보여 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냈다. 특히 데뷔를 기다려준 팬들을 위해 다채로운 코너와 이벤트를 마련하며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했다.
청춘의 싱그러운 에너지를 담은 첫 EP 'Youth Today(유스 투데이)'로 오는 7월 데뷔를 앞둔 베이온은 이번 팬미팅을 통해 풋풋하고 청량한 매력을 선보이며 앞으로 펼쳐낼 음악과 무대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끌어올렸다.
김재중이 제작한 신인 보이그룹이자, '보이즈 2 플래닛'를 통해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았던 멤버들의 데뷔 소식으로 일찌감치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베이온은 오는 7월 6일 정식 데뷔로 가요계에 본격적인 첫 발을 내딛는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