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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픽, 반환점 접어든 'KMA 2026' 결선 투표...BTS‧투바투·플레이브 상위권 경쟁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이상진기자 송고시간 2026-06-23 09:44

(사진제공=각 소속사)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글로벌 팬덤 플랫폼 유픽(UPICK)이 지난 6월 8일부터 ‘KM차트 어워즈 2026(KMA 2026)’의 최종 수상자를 가릴 결선 투표를 한창 진행 중인 가운데 전 세계 K-POP 팬들의 투표 열기가 뜨겁다. 

오는 7월 6일까지 이어지는 이번 결선 투표는 심사위원 점수 없이 오직 팬들의 투표 결과가 100% 반영되어 최종 수상자가 결정되는 만큼, 국내외 팬들의 치열한 화력 경쟁이 뜨겁게 달궈지고 있다.

이번 투표는 그룹 인기상(남/여), 솔로 인기상(남/여), 글로벌 라이징 스타상, 인기곡상, 트로트상 등 총 7개 부문으로 나뉘어 숨 가쁜 레이스를 펼치고 있다. 현재 그룹 부문에서는 투모로우바이투게더, 플레이브, 방탄소년단(BTS), 유니스 등이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으며 솔로 부문은 최립우와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연준, (여자)아이들 민니와 우기, 에스파 윈터 등이 각축전을 펼치고 있다. 

이외에도 글로벌 라이징 스타상에는 알파드라이브원과 롱샷이, 트로트 부문에는 김용빈과 전유진이 상위권에서 양보 없는 접전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유픽(UPICK)은 팬들의 열띤 참여에 보답하고자 화면 속 투표를 넘어 시상식 현장을 직접 즐길 수 있는 'KMA 2026 시상식 티켓 증정 이벤트'를 내걸어 팬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모으고 있다.

이벤트 참여 방법은 간단하다. 유픽(UPICK) 앱에서 'KMA 2026' 투표에 참여한 뒤 발급되는 '투표 인증서'를 저장하고, 유픽 공식 트위터(X)에 필수 해시태그와 함께 인증샷을 업로드하면 응모가 완료된다. 내가 사랑하는 아티스트에게 직접 트로피를 안겨주는 것은 물론 영광의 순간을 현장에서 직접 눈으로 담을 수 있는 기회라는 점에서 팬들의 참여가 쇄도하고 있다.

유픽 관계자는 "팬들의 투표가 100% 수상으로 이어지는 공정한 시상식인 만큼 최애 아티스트를 향한 많은 응원을 부탁드린다"며 "이와 함께 준비한 시상식 초대권 이벤트를 통해 아티스트와 팬이 현장에서 함께 호흡하는 특별한 추억을 만드셨으면 한다"고 전했다.

결선 투표 중반을 지나면서 열기가 더해가는 'KMA 2026' 투표 및 티켓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안내와 필수 해시태그 등 상세한 내용은 유픽 공식 SNS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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