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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토교통 우수기술 발주처 설명회 현장./사진제공=대전도시공사 |
[아시아뉴스통신=박희석 기자] 대전도시공사가 지난 22일 국토교통부,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과 협업해 공사 직원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상반기 국토교통 우수기술 발주처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설명회는 중소기업의 우수기술을 소개하고, 향후 필요시 공사 현장 도입 등 실질적 협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소개된 주요 우수기술은 △AI 기반 재개발・재건축 통합관리 솔루션 △별도 장비 없이 즉시 적용 가능한 디지털트윈 기반 작업장 현장관리 솔루션 등 우수기술이 소개되었으며, 참석자들의 높은 관심 속에 활발한 질의응답이 이루어졌다.
공사는 건설 신기술 활성화를 위해 우수기술 보유 기업과의 교류·협력의 장을 총 네 차례 마련하는 등 중소기업 신기술 홍보와 판로 개척에 지속적으로 힘쓰고 있다.
공사 관계자는 “하반기에도 우수기술 발주처 설명회를 개최해 기업과의 상생 협력을 이어갈 것”이라며 “건설 현장에 신기술이 적극 도입되고 상용화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news26@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