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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호중./아시아뉴스통신 DB |
[아시아뉴스통신=윤자희 기자] 가수 김호중이 오는 30일 출소한다.
김호중의 소속사에 따르면 김호중이 최근 법무부의 가석방 심사를 통과했다.
김호중은 지난해 12월에는 성탄절 특사 가석방 심사 대상에 올랐지만 부적격 판단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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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호중./아시아뉴스통신 DB |
한편, 김호중은 지난 2024년 5월 9일 오후 11시 44분께 서울 강남구 압구정로에서 술을 마시고 차를 몰다 중앙선을 침범해 반대편 도로 택시와 충돌한 뒤 달아나고, 매니저에게 대신 자수시킨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김호중은 2025년 5월 징역 2년 6개월의 실형이 확정된 뒤 같은해 8월 서울구치소에서 소망교도소로 이감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