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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롯데 자이언츠)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롯데자이언츠는 6월 27일 사직야구장에서 열리는 LG트윈스와의 홈경기에서 코리아세븐과 함께하는 ‘세븐일레븐 매치데이’를 진행한다.
이번 매치데이는 세븐일레븐 경영주 및 임직원 그리고 고객과 야구팬이 함께 참여하는 행사로 다양한 체험 이벤트와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경기 당일 오후 2시부터 사직야구장 광장에서는 롯데자이언츠 협업 상품인
특히 온·오프라인 연계 이벤트를 통해 현장 참여 혜택을 강화했다. 광장 내 QR코드를 통해 ‘세븐일레븐 앱’에 가입한 고객에게는 모바일 할인쿠폰을 제공하며, 앱 확인 후 세븐일레븐 ‘야구장 세트’를 증정한다. 다운로드한 모바일 할인쿠폰은 롯데자이언츠 협업 상품 구매 시 사용할 수 있다.
시구와 시타는 세븐일레븐과 야구를 사랑하는 팬들이 직접 맡아 매치데이의 의미를 더한다. 시구자는 세븐일레븐 매장에서 자이언츠 컬래버 상품을 구매한 뒤 어플 스탬프를 적립하고 응모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선정했다. 시타자는 ‘세븐일레븐과 함께한 응원 추억’을 주제로 특별한 사연을 작성해 응모한 팬 가운데 최종 선발됐다. 당일 사직야구장 타석에 서며 세븐일레븐 매치데이를 함께 빛낼 예정이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