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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한화 이글스 공식 인스타그램)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한화가 두산을 상대로 승리를 거뒀다.
한화 이글스는 지난 23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두산 베어스와 2026 KBO리그 경기를 치렀다.
두산은 2회 박찬호, 오명진의 안타, 윤준호의 희생플라이 아웃으로 1점을 기록하며 0-1 리드를 잡았다.
한화는 2회 노시환의 솔로 홈런으로 1점을 기록하며 1-1 동점을 만들었다.
두산은 6회 박준순의 볼넷, 양의지의 안타, 류승민의 땅볼로 1점을 기록하며 달아났다.
한화는 7회 페라자의 솔로 홈런으로 1점을 기록하며 2-2 동점을 만들었다.
한화가 9회 페라자의 2루타, 노시환의 끝내기 안타로 1점을 기록하면서 3-2로 승리했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