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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다니엘 린데만 인스타그램)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독일 출신 방송인 다니엘 린데만이 아빠가 된다.
다니엘 린데만은 지난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러분 저 아빠가 된다. 저희에게 귀한 천사가 찾아왔다."라고 전했다.
이어 "아내가 저한테 임신했다고 하기 전날에 제가 품에 귀여운 햄스터를 안고 집에 가는 꿈을 꿔서 태명이 '토리'다."라며 "우리 아내와 토리가 건강할 수 있도록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다니엘 린데만은 지난 2023년 한국인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