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8월 25일 화요일
뉴스홈 연예/문화
엔하이픈 니키·제로베이스원 김지웅, '스페셜픽' 3R 우승!...파이널 라운드 진출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이상진기자 송고시간 2026-06-24 09:36

(사진제공=각 소속사)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글로벌 팬덤 플랫폼 유픽(UPICK)에서 6월 한정으로 진행된 ‘스페셜픽’ 3라운드가 전 세계 팬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내렸다.

지난 16일부터 23일까지 치열하게 전개된 이번 투표에서 엔하이픈의 멤버 니키와 제로베이스원의 멤버 김지웅이 각각 케이팝 아티스트 부문, 루키 아티스트 부문에서 최종 1위의 영예를 안았다.

쟁쟁한 케이팝 아티스트들이 후보로 올라 더욱 치열했던 이번 3라운드 각 부문 1위를 달성한 니키와 김지웅에게는 '서울 강남역 미디어월 광고'가 보상으로 제공될 예정이다. 유동 인구가 가장 많은 강남 한복판에서 글로벌 팬들이 직접 선사하는 축하 영상이 송출될 예정이어서 팬들의 기대감이 크다.

한편, 3라운드가 종료됨과 동시에 최후의 승자를 가리기 위한 마지막 관문인 ‘파이널 라운드’도 지난 23일 오후 5시를 기해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이번 파이널 라운드에는 스페셜픽 3라운드에서 각 부문 TOP 2를 차지한 엔하이픈 니키, 에반과 제로베이스원 김지웅, 알파드라이브원 상원 총 4명이 진출해 단 하나의 왕좌를 두고 치열한 경합을 시작했다. 오는 30일 오후 3시까지 진행되는 파이널 라운드에서 최종 1위에 오른 아티스트에게는 세계적인 랜드마크인 ‘미국 뉴욕 타임스퀘어 브로드웨이 전광판 광고’라는 글로벌 보상이 주어진다.

‘스페셜픽’의 총 4개 라운드 투표수를 합산한 통합 누적 투표수에서 1위를 차지한 단 한 명의 아티스트에게 지급되는 ‘스페셜 뱃지’ 획득을 위한 팬덤 경쟁도 치열하다.

이 뱃지를 6월까지 총 3개 모은 아티스트에게는 한국, 일본, 태국을 아우르는 ‘스페셜 광고 패키지’가 제공될 뿐만 아니라 5개를 먼저 모으는 선착순 단 1명의 아티스트에게는 역대급 규모의 ‘초대형 전 세계 광고 패키지’가 제공될 예정이어서, 글로벌 팬들의 투표 열기는 시간이 갈수록 더욱 뜨거워질 전망이다.

dltkdwls3170@naver.com
 

[ 저작권자 © 아시아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제보전화 : 1644-3331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의견쓰기

댓글 작성을 위해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회원가입 시 주민번호를 요구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