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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관내 초등학생 및 임원 등 20여 명과 함께 ‘2026 학생 안보 현장 견학’을 실시했다./사진제공=부여군청 |
[아시아뉴스통신=윤강산 기자] 부여군재향군인회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관내 초등학생과 임원 등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학생 안보 현장 견학’을 실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견학은 청소년들에게 올바른 역사관과 안보의식을 함양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천안 독립기념관을 방문해 독립운동의 역사를 살펴보고, 평택 서해수호관에서는 천안함 전시실과 참수리 357호정을 견학하며 호국영령들의 희생정신을 되새겼다.
학생들은 역사 현장을 직접 체험하며 나라사랑의 의미를 배우는 시간을 가졌으며, 재향군인회 임원들과의 소통을 통해 안보의 중요성을 공감했다.
허병무 회장은 “미래 세대가 호국보훈의 가치를 올바르게 이해할 수 있도록 다양한 보훈·안보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yunkangsan@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