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부여군 세도면 새마을부녀회와 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지난 23일, 쾌적한 농촌 환경 조성을 위한 대대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전개했다./사진제공=부여군청 |
[아시아뉴스통신=윤강산 기자] 부여군 세도면 새마을부녀회와 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지난 23일 쾌적한 농촌 환경 조성을 위해 대대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원들은 백암초등학교 사거리부터 청포삼거리 구간을 중심으로 3시간 동안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해 종량제봉투 12개와 마대 44자루 등 총 2,360kg의 영농·생활폐기물을 처리했다.
환경정화 활동 후에는 역사문화교육과 새마을 상반기 총회를 열어 회원들의 역사의식을 높이고 상반기 활동을 결산하는 시간을 가졌다.
신영순 부녀회장은 “깨끗하고 살기 좋은 세도면 조성을 위해 앞으로도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yunkangsan@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