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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대한민국 축구국가대표팀 공식 인스타그램)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한국이 전반전을 0-0으로 마쳤다.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은 25일 오전 10시(한국시간)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멕시코와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3차전을 치렀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김승규, 이한범, 이기혁, 김민재, 황인범, 백승호, 황희찬, 이태석, 오현규, 이강인, 설영우가 선발로 나섰다.
후보에는 김태현, 손흥민, 조규성, 이재성, 송범근, 조위제, 김문환, 박진섭, 배준호, 양현준, 조현우, 옌스, 김진규, 엄지성, 이동경 등이 이름을 올렸다.
전반 1분 이강인의 코너킥을 김민재가 헤더로 연결했으나 수비에게 막혔다.
전반 7분 페널티 박스 오른쪽에서 공을 잡은 이강인이 왼발 슈팅을 날렸으나 옆으로 벗어났다.
전반 18분 남아공의 역습 상황 마세코가 결정적인 득점 찬스를 잡았으나 이기혁이 끝까지 따라가 막았다.
전반 30분 음바타와 막고파가 연달아 위협적인 슈팅을 날렸으나 김승규가 막았다.
한편, 이 경기는 JTBC, KBS2, 치지직 등에서 생중계되고 있다.
한국은 최소 무승부를 거둘 경우 조 2위를 차지해 32강 진출에 성공하며 패배할 경우 다른 경기 결과에 따라 32강 진출 여부가 갈린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