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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밈더워드로브)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내달 가요계 정식 데뷔를 앞둔 신인그룹 베이온(VAYONN)이 데뷔 전부터 패션 업계로부터 뜨거운 러브콜을 받고 있다.
베이온은 키치하고 감각적인 키덜트 문화를 제안하는 캐주얼 브랜드 ‘밈더워드로브’와 2026년 새로운 캠페인을 함께 진행한다.
밈더워드로브는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이미 수많은 K-POP 아티스트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는 브랜드다. 또한 국내 대표 패션 플랫폼에서 상위권 랭킹을 굳건히 유지하고 있는 인기 브랜드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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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밈더워드로브) |
이같은 밈더워드로브의 캠페인 모델로 발탁된 베이온은 Mnet ‘보이즈2 플래닛’ 출신의 멤버들을 주축으로 한 6인조 다국적 그룹이다. 특히 정식 데뷔 전임에도 불구하고 이례적으로 인기 아티스트들의 ‘워너비 브랜드’로 꼽히는 밈더워드로브와 함께 하게 돼 업계의 높은 주목도를 증명해보인 셈.
브랜드 관계자는 “특유의 청량하고 눈부신 청춘을 그려내는 베이온의 콘셉트와 어린 시절의 즐거움을 간직한 2030 여성들의 키덜트 문화를 녹여낸 밈더워드로브의 브랜드 아이덴티티가 어우러져 완벽한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밈더워드로브에서는 베이온 팬들을 위한 포토카드 이벤트를 진행 중이며, 30일 저녁 공개되는 자체컨텐츠를 시작으로 앞으로 베이온과 밈더워드로브를 사랑하는 팬들을 위한 다양하고 다채로운 이벤트도 추가로 선보일 계획이다.
한편, 데뷔 전부터 강력한 브랜드들과 다채로운 캠페인을 전개하며 압도적인 화제성을 보여주고 있는 그룹 베이온(VAYONN)은 오는 7월 6일 데뷔 첫 EP ‘Youth Today(유스 투데이)’를 발매하고 본격적인 데뷔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