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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반, 엔하이픈 니키·제베원 김지웅 제치고 '유픽' 스페셜 픽 왕좌 등극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이상진기자 송고시간 2026-07-01 09:35

(사진제공=유픽)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글로벌 팬덤 플랫폼 ‘유픽(UPICK)’에서 6월 한정으로 진행됐던 ‘스페셜 픽’ 투표가 팬들의 폭발적인 관심 속에 막을 내렸다.

지난 6월 23일부터 30일까지 대망의 파이널 라운드가 치뤄진 끝에 에반(EVAN)이 최종 1위 자리에 오르며 뉴욕 타임스퀘어 브로드웨이 전광판 광고 기회를 획득했다.

파이널 라운드에는 치열했던 3라운드를 거쳐 올라온 에반(EVAN), 엔하이픈 니키, 제로베이스원 김지웅, 알파드라이브원 상원이 후보에 올라 마지막까지 예측할 수 없는 접전을 펼쳤고, 쟁쟁한 후보들 사이에서 에반이 우상자 타이틀을 거머쥐었다.

에반은 ‘스페셜 픽’ 투표에서 그야말로 압도적인 화력을 보였다. 총 4개 라운드로 진행된 이번 ‘스페셜 픽’의 통합 누적 투표수에서도 당당히 1위를 달성한 에반은 ‘스페셜 뱃지’ 1개를 추가로 획득했다. 이로써 총 3개의 스페셜 뱃지를 모으는 데 성공한 에반은 최종 ‘스페셜 리워드 광고 패키지’까지 보상으로 받게 됐다.

해당 패키지에는 국내 K팝 팬들의 성지인 홍대입구역 디지털 샤이니지와 영등포 타임스퀘어는 물론, 일본과 태국 등 아시아 거점 해외 광고까지 대규모로 포함되어 있어 글로벌 팬들에게 더할 나위 없이 반가운 선물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압도적인 팬덤 화력으로 글로벌 영향력을 입증한 에반은 본업에서도 눈부신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달 22일 솔로 데뷔 앨범 ‘RIDE OR DIE’를 발매한 뒤 솔로 아티스트로서 성공적인 신호탄을 쏘아 올리는 등 명실상부 ‘올라운더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존재감을 완벽히 각인시켰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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