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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롯데 자이언츠 공식 홈페이지)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롯데가 두산을 상대로 승리를 거뒀다.
롯데 자이언츠는 지난 1일 잠실야구장에서 두산 베어스와 2026 KBO리그 경기를 치렀다.
롯데는 6회 박건우의 땅볼 실책 출루, 고승민, 레이예스의 안타로 1점을 기록하며 1-0 리드를 잡았다.
두산은 7회 김민석의 2루타, 조수행의 희생번트 아웃, 박찬호의 안타로 1점을 기록하며 1-1 동점을 만들었다.
롯데는 8회 고승민의 솔로 홈런으로 1점을 기록하며 달아났다.
두산은 9회 김민석, 박찬호, 안재석의 안타로 1점을 기록하며 2-2 동점을 만들었다.
양 팀은 9회까지 승부를 보지 못해 연장에 돌입했다.
롯데는 연장 10회 김동혁의 볼넷, 황성빈의 땅볼 출루, 박재엽, 한동희의 2루타로 3점을 기록하며 달아났다.
이후 두산은 역전을 노렸으나 득점은 기록하지 못하면서 5-2로 롯데가 승리했다.
dltkdwls3170@naver.com















